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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CRN

CSC 합격 후기 1. 공부할 때 이용했던 자료들[1] Nicole Kupchik 책 CCRN계통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. 'Ace the CSC'라고 책을 판다. 장점이라고 하면 책이 크고 두껍지 않고 필요한 내용만 요약노트 형식으로 딱 기록되어있어 보기에 간편하다. 또 책 뒤편에 90문제 두 세트에 자세히 해설이 있어서 시험대비용도 나쁘지 않다. 하지만 굳이 단점이라고 하면 책이 너무 요약본이어서 본인이 노트필기에 익숙하다하면 돈주고 이 책을 사는 게 아깝게 느껴질 수 있다. [2] Nicole Kupchik 강의 책과 함께 온라인 강의도 판매하고 있다. 강의 역시 길지 않아서 가볍게 들을 수 있다. 하지만 책에 비해서 쓸데없는 사족이 길고 굳이 몰라도 되는 내용을 넣어놓은 데다가 오히려 중요.. 더보기
CSC 준비 1. CSC란? AACN(American Association of Critical-Care Nurses)이라는 기관에서 제공하는 인증시험의 한 종류다. 보통 CCRN은 한국에서도 많이들 알고 있지만 CSC나 CMC 같은 세부 Certificate은 생소하다. AACN에서 제공하는 Certificate은 크게 CCRN, PCCN, CMC, CSC, ACCNS, ACNPC로 구분된다. 더 들어가면 연령대별(성인, 아동), 근무환경 별(Direct care, Indirect care, Tele-health)로 나뉜다. 이 중 CSC는 Cardiac Surgery후 48시간 이내에 관련된 Subspecialty로, 이 시험을 보기 위해선 선행조건이 몇 가지 따른다. 'A current nationally .. 더보기
CCRN 합격 1. CCRN은 왜 응시해야 하는가? 사실 임상에 뜻이 없고 아무 생각 없이 병원 출퇴근만 할 계획이라면 굳이 필요 없다. 하지만 일단 따 놓으면 급여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 돈 욕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추천한다. 또한 CRNA 학교를 지원할 때 꼭 필요하기 때문에 난 겸사겸사 응시하기로 했다. 그리고 주변에 다 CCRN 가지고 있는데 나만 없으면 가오 상하지 않나. 한국에 계시다면 JCI인증을 받은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1년 이상 근무해야 응시 가능한데, 해당 병원에서 근무하지 않더라도 근무한 척 거짓말로 응시가 가능하긴 하다. 다만 개인적으로 그렇게까지 하면서 볼 시험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, 미국에 와서 임상에 적응하고 봐도 늦지 않다고 본다. 2. 공부방법 이것도 NCLEX나 다른 어학시험처럼 돈만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