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I 썸네일형 리스트형 뉴욕에서 이사하기(Piece of Cake) 1. 전보다 규정이 까다로운 새 아파트 바로 전 포스팅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이사한다고 밝혔는데 그 뒤로 이삿날까지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. 새로 입주하는 콘도는 이삿짐센터 업체를 몇 군데 추천해 줬고 만약 개인이 센터 도움 없이 한다면 500달러의 환불 안 되는 보증금을 내야 한다고 안내했다. COI(Certificate of Insurance)도 같이 요구했다. COI는 건물에 들어오는 업체가 보험가입이 되어있는지 확인하는 인증서다. 짐작하기론 이삿짐 운반 과정 중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건물의 대미지 혹은 인명 피해에 대한 보험이 커버가 되어있는지 확인하는 것 같았다. 건물에서 책임질 순 없으니까. 부동산 관련 공부를 할 때 요샌 condo도 co-op처럼 내규나 입주자를 받는 조건이 까.. 더보기 이전 1 다음